정치 경향신문 2026-04-20T02:28:00

국민의힘 박민식, 한동훈 겨냥 “대구 기웃거리다 연고 없이 부산 날아와…단일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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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 연합뉴스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를 준비 중인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이 20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대구 기웃거리다가 선거 목전에 아무 연고도 없이 (부산) 북구로 난데없이 날아왔다”며 “단일화할 이유도, 단일화할 일도 없다”고 밝혔다. 최근 당내에서 무소속 신분인 한 전 대표와의 단일화나 북갑 무공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