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08:46:00
성인 4명 중 1명 “스트레스 많이 받아”…40대 가장 심해
원문 보기우리나라 성인 4명 중 1명은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0대의 스트레스 인지율이 가장 높았다.15일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19세 이상 성인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25.9%로 집계됐다. 스트레스 인지율은 평소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또는 ‘많이’ 느낀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