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20:52:56
‘노 쇼’ 별명 얻은 맘다니, ‘이스라엘의 날’ 참석 대신 한 것은?
원문 보기올해 1월 뉴욕시장에 취임한 자칭 민주사회주의자 조란 맘다니는 3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이스라엘의 날’ 행사에 참석하지 않은 대신 거리에서 자전거를 탄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언론에서는 맘다니가 결국 이스라엘을 기념하는 행사에 나타나지 않았다는 의미에서 ‘노 쇼(No-Show)’라는 별칭도 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