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8-09T22:47:00
"일본 축구협회, 성 접대 의혹 심판 조사 중"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대한축구협회가 2011년과 2012년, 외국인 심판과 감독관에 대해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일본축구협회가 조사에 착수… ▶ 영상 시청 대한축구협회가 2011년과 2012년, 외국인 심판과 감독관에 대해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일본축구협회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어제(9일) 과거 우리나라 국가대표 경기에 판정을 맡았던 일본 심판들이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성 접대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일본 축구협회가 관련 심판 4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의혹을 받는 심판 중에는 현재 J리그 심판을 관리하는 매니저도 있어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본축구협회는 조사가 끝나는 대로 결과를 발표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