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29T06:46:00
[속보] 양산 기온 40.3℃, 우리나라 기상 관측사상 7월 40℃ 처음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오늘(29일) 낮 3시 33분 경남 양산시의 기온이 40.3℃까지 치솟았습니다. 양산시 기상 관측사상 가장 높은 기온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기상 관측이 시작된 이래 7월에 기온이 40℃를 넘은 것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지금까지 7월의 최고 기록은 2018년 7월 27일 의성 39.9℃였습니다. 우리나라 기상 관측사상 가장 높은 기온은 강원도 홍천 41.0℃인데, 이것은 2018년 8월 1일로 8월의 기온이었습니다. 부산의 기온도 38.8℃까지 치솟아 부산 기상 관측사상 가장 더웠습니다. 부산은 지난 1904년 기상 관측을 시작했는데, 123년 관측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겁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