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0T09:54:06

美·이란 회담 하루 앞두고, 파키스탄 수도 ‘철통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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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대면 협상을 앞두고 회담 장소인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 군경 1만명이 배치되는 등 최고 경계 태세가 발령됐다고 파키스탄 일간 돈(Dawn)이 10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