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4T14:58:31
"예쁜 역할 안 줘서"… 조시 호가 장르영화를 사랑하게 된 이유[인터뷰]
원문 보기“예쁜 역할이요? 아직 안 줘서 계속 고생하는 캐릭터만 연기하는 거죠. 하하.”영화 ‘쓰레기 줍는 법사’로 한국을 찾은 홍콩 배우 조시 호(Josie Ho)는 의외로 쿨했다. 스크린에서는 피를 뒤집어쓰고 귀신과 맞서거나, 광기 어린 눈빛으로 극을 압도하는 장르영화의 얼굴이지만 실제 만난 그는 농담을 던지며 먼저 웃음을 터뜨렸다. 특유의 유쾌함으로 분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