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15:40:00

젖병·시계·아파트에 ‘양반과 천민’이?… 계급도, 아니 지옥도

원문 보기

이 땅에서 신분제는 130여 년 전 갑오개혁으로 철폐됐다. 그런데 21세기에 ‘계급’이 부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