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7T10:28:02
롯데하이마트, 올해 1Q 영업손실 148억원… 전년比 적자폭 확대
원문 보기롯데하이마트가 올해 1분기 적자 폭이 확대돼 영업손실 14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가전 시장 침체와 부동산 경기 위축 여파로 인한 이사 수요 감소가 주 원인으로 풀이된다.롯데하이마트는 올해 1분기 매출은 4969억원으로 6.1% 감소했고, 영업손실이 1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손실 폭이 37억원 커졌다. 당기순손실은 204억원으로 적자가 66억원 확대됐다.가전 시장 침체와 부동산 경기 위축 영향으로 주거 이동이 감소하면서 부진한 실적을 냈다고 회사 측은 분석했다.롯데하이마트는 상품 구조 혁신과 신규 수요 창출을 통해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