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21:00:01
흥행작도 투자도 없다…벼랑 끝 몰린 중소 게임사 파산 속출
원문 보기투자 시장이 얼어붙고 신작 성과마저 부진하면서 중소 게임사들의 생존 환경이 악화하고 있다. ‘게임 강국’이라는 아성을 되찾을 수 없을 것이라는 위기감도 엿보이고 있다. 대형 게임사는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나, 기존 지식재산권(IP)에 기반한 실적이라 게임 다양성도 부족해지고 있다는 의견도 나오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