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04:16:34

전인지 2라운드 1타차 3위...새 스윙으로 11년만의 US여자오픈 우승 도전

원문 보기

전인지(32)가 US여자오픈(총상금 1250만달러) 둘쨋날 공동 3위에 올라 선두를 바짝 추격했다. 2015년 이 대회 우승으로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 진출한 그는 11년 만에 두 번째 우승컵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