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9T20:00:00

[사설]약사 반대에 막힌 약품 구매 편의, 14년 규제 풀어야

원문 보기

약국이 아닌 곳에서 구매할 수 있는 ‘안전상비의약품’ 수가 해외 주요국에 비해 턱없이 적다.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은 최근 페이스북 글을 통해 “미국은 30만 개, 영국은 1500개, 일본은 930개인데 우리는 왜 20개인가”라고 물었다. 국내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의약품 수가 최대 20개로 제한된 것을 문제 삼으며 의약품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