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15:47:00
장동혁 놓고 쪼개진 당원들… “퇴진” “지지” 서명 운동
원문 보기국민의힘 당원들이 장동혁 대표 사퇴와 지지로 갈라져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다. 6월 지방선거 직후 비당권파 의원들이 주도했던 장 대표 사퇴론은 국회 일정이 시작되며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다. 하지만 장 대표 취임 1주년(26일)을 앞두고 당원들이 장 대표 거취 문제를 다시 제기하고 나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