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7T04:54:48

국힘 윤리위 재가동에 내홍 격화…“기강 확립” vs “공포정치”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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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패배 이후 이어져 온 국민의힘 내홍이 윤리위원회 재가동을 계기로 정면충돌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장동혁 대표가 해당 행위에 대한 징계를 본격화한 데 이어 '영구 복당 금지'까지 언급하자, 선거 패배 책임을 물으며 장 대표 사퇴를 요구해온 비주류 측은 '공포정치'라고 맞서며 갈등이 격화하는 모습이다. 당권파인 조광한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 대표 사퇴를 요구하는 당내 의원들을 겨냥해 “오늘도 대안도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