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22:45:11

60년만의 우승 신호탄 쐈다 ...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4대2로 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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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중 하나인 잉글랜드가 주포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의 멀티골에 힘입어 난적 크로아티아를 누르고 월드컵 첫 승을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