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2T06:17:07

中 언론 “우리도 월드컵 무대 밟았다…24년 만에 주심, 가장 의미있는 대회” 대서특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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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자국 심판진이 월드컵 무대에 오른 것을 대대적으로 조명하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중국 관영 매체 신화통신은 21일 “중국 심판들이 월드컵 무대에 섰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중국 심판진의 활약을 집중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닝 주심과 저우페이 부심, 푸밍 VAR 심판은 이날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퀴라소의 E조 조별리그 경기에 함께 배정됐다.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