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04:49:00

바르셀로나도 PSG도 마이애미도 함께였다...메시, '평생의 에이전트' 아버지와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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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이끌었던 아버지 호르헤 메시와 마지막 작별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