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3-23T07:01:01
"왕관 무겁고 겁나지만…'BTS 갔네'란 말 듣고 싶지 않아"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BTS로 12년을 산다는 건 축복이죠. 하지만 BTS라는 멋진 큰 왕관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무겁고 겁나요...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BTS로 12년을 산다는 건 축복이죠. 하지만 BTS라는 멋진 큰 왕관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무겁고 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