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21T08:11:01
해커 소행 아니었다···‘모두의 창업’ 5000명 합격자 정보 유출, 참여업체 해킹으로 발생
원문 보기국무총리 후보자인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 16일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수천명의 개인정보와 창업 아이디어가 털린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유출 사고가 외부 공격이 아닌 참가자 지원 업체로 참여한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의 해킹으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21일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이 중기부 산하 창업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