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16:20:00

"꺼져라. 지옥에 가라"→"직접 사과했다"…악수 거부 논란, 결국 감독이 중재 나섰다 "서로 애정이 빛을 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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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벌어진 악수 거부 장면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미국 대표팀의 칼 롤리와 멕시코 대표팀의 랜디 아로자레나. 그들의 소속팀인 시애틀 매리너스 감독이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