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15:40:00
가족의 오늘, 영원한 추억으로… ’31초의 행복' 공모합니다
원문 보기아파트 단지 입구에 아빠가 나타나자 딸 그린(11)·하린(9)양이 힘껏 달려간다. 집 앞에서도, 지하철역에서도, 하굣길에서도 아이들은 두 팔을 활짝 벌려 아빠를 맞았다. 아빠는 매번 아이들을 꼭 안아줬다.
아파트 단지 입구에 아빠가 나타나자 딸 그린(11)·하린(9)양이 힘껏 달려간다. 집 앞에서도, 지하철역에서도, 하굣길에서도 아이들은 두 팔을 활짝 벌려 아빠를 맞았다. 아빠는 매번 아이들을 꼭 안아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