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5T05:57:00

다주택자 매물 풀린 2~4월, 서울시민 1만1000명 경기도에 집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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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아파트 단지들. 한수빈 기자올해 2~4월 1만명이 넘는 서울시민이 경기도 소재 주택을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을 앞두고 ‘급매’를 사들인 것으로 풀이된다. 양도세 중과가 시행된 지금은 경기도 고양·광명시 등 서울 인접지역의 아파트 매매 물량은 현재 지난 2월 수준으로 돌아간 모양새다.25일 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