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30T19:04:00
영수증 촬영 그만… 실손청구 간편해진다
원문 보기EMR 빅5 실손24 합류… 병원 연계율 97%까지↑ 보험청구 전산화 기반… 개별 기관 연계작업도 속도 병원진료를 받은 뒤 영수증과 진료비 세부 내역서를 챙겨 보험사앱에 일일이 사진을 올리는 실손보험 청구절차가 한층 간편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EMR(전자의무기록)업체가 모두 실손24 의 참여를 결정하면서 전국 요양기관의 97%가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시스템과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30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실손24와 실제 연결을 마친 요양기관 비율은 지난 1월5일 24.7%에서 이날 40.4%로 15.7%포인트(P)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