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30T00:30:35

수출입은행, 퓨리오사AI에 200억 직접 투자…설립 후 첫 벤처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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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이 설립 이후 처음으로 벤처기업 직접투자에 나섰다. 수출입은행법 개정으로 직접투자 규제가 완화된 이후 첫 사례로, 정부의 인공지능(AI) 산업 육성 정책에 맞춰 정책금융의 투자 기능을 확대하는 신호탄이라는 평가다.수출입은행은 30일 국내 AI 반도체 팹리스 기업인 퓨리오사AI에 200억원 규모의 직접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수은은 이번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