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2T06:30:08
퇴원 미뤄진 장동혁…'당 쇄신' 띄운 정점식
원문 보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퇴원이 연기되면서 당무 복귀도 늦어지게 됐다. 장 대표 측이 최근 6·3 지방선거 결과를 ‘선방’으로 평가하며 책임론 방어에 나선 가운데, 정점식 원내대표는 같은 날 당 차원의 지선 평가에 절차상 문제를 제기하며 사실상 거리두기에 나섰다. 이런 상황에서도 장 대표를 향한 퇴진 요구는 이어지고 있다.[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장동혁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