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9T13:40:23
러·우크라, 밤새 미사일·드론 공방…양국서 민간인 사상
원문 보기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9일(현지시간) 새벽까지 미사일과 드론을 동원한 야간 공격을 주고받으면서 양국에서 민간인 사상자가 잇따랐다.우크라이나의 공격받은 러시아 옴스크 정유공장. (사진=연합뉴스)러시아 지방 당국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맞댄 벨고로드 지역이 드론 공격을 받아 민간인 5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다쳤다.우크라이나에서도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