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3T15:15:00
윤희신 태안군수 당선인, 31년 만에 대이어 ‘부자 군수’ 탄생
원문 보기충남 태안군수에는 윤희신 국민의힘 후보(58·사진)가 4일 0시20분 현재(개표율 67.03%) 당선이 유력하다. 득표율은 58.27%다. 윤 후보는 민선 1·2기 태안군수를 지낸 고 윤형상 전 태안군수의 삼남이다. 윤 전 군수가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태안군수에 당선된 지 31년 만에 대를 이어 아들이 군수직에 오르게 됐다.윤 후보는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