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29T01:50:00
홈플러스, 변경 회생계획안 제출···“납품만 정상화되면 수백억대 영업이익 실현”
원문 보기홈플러스홈플러스가 29일 대형마트 매장 및 인력 축소, 익스프레스 매각 등 사업성 개선 효과를 반영한 수정회생계획안 변경안을 서울회생법원에 제출했다. 홈플러스는 “납품과 영업만 정상화되면 바로 영업이익 실현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정상화의 전제조건인 최소 2000억원의 자금 투입을 두고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책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