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15:58:00

한국서 첫 ‘韓美 6·25 전사자 유해 상호 봉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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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5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한미 6·25 전사자 유해 상호 봉환식에서 관포 교체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봉환식을 통해 미국 하와이에서 국군 유해 10구가 고국에 귀환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미군 유해 3구가 하와이로 떠났다. 그동안 하와이에서 진행돼 온 6·25 전사자 유해 상호 봉환식이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