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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6T06:00:00
경찰청장 대행, 장마 앞 침수취약도로 점검… 위험 징후 땐 주저 없이 통제
원문 보기동부간선도로 월계1교 찾아 대응체계 확인 지하차도 등 침수 취약 장소 1791곳 관리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집중호우 기간에 앞서 침수 취약 구간을 찾아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경찰청은 유 직무대행이 26일 서울 노원구 월계1교를 방문해 침수 취약 도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월계1교는 동부간선도로 구간 중 가장 먼저 침수되는 곳으로, 동부간선도로 전체 교통통제의 기준점이 되는 교량이다. 동부간선도로는 장마철 집중호우 때마다 통제가 반복돼 왔다. 경찰청에 따르면 장마철 동부간선도로 교통통제는 2020년 2회, 2024년 1회, 지난해 2회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