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BS 2026-05-28T21:13:00

정원오 46% 오세훈 35%…전재수 45% 박형준 36%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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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직전 SBS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차례로 전해드립니다. 먼저 서울시장 선거는 민주당 정원오 46%, 국민의힘 오세훈… ▶ 영상 시청 앵커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직전 SBS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차례로 전해드립니다. 먼저 서울시장 선거는 민주당 정원오 46%, 국민의힘 오세훈 35%로 정 후보가 앞섰고, 부산에서는 민주당 전재수 45%, 국민의힘 박형준 36%로 전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정연 기자입니다. 기자 내일이 투표일이라면 서울시장 후보 가운데 누구에게 투표할지 물었습니다. 민주당 정원오 46%, 국민의힘 오세훈 35%, 개혁신당 김정철 1%, 정의당 권영국 1%로 조사됐습니다. 정 후보와 오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11%p로 오차 범위를 벗어났습니다. SBS가 지난 4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는 정원오 41%, 오세훈 34%로, 정 후보가 오 후보를 7%p 앞섰는데, 이번에는 격차가 더 벌어졌습니다. 서울 권역별로 보면, 강북동권과 강남서권에서는 정 후보가 오 후보를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섰고, 강북서권과 강남동권은 두 후보의 지지율이 엇비슷했습니다. 내일이 투표일이라면 부산시장 후보의 가운데 누구에게 투표할지도 물었습니다. 민주당 전재수 45%, 국민의힘 박형준 36%, 개혁신당 정이한 1%로 조사됐습니다. 전 후보와 박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9%로, 오차 범위 밖입니다. 현재 선택한 후보를 선거일까지 계속 지지할지에 대해서는 전 후보 지지층에서는 계속 지지할 것 88%, 바꿀 수도 있다 11%였고, 박 후보 지지층에서는 계속 지지할 것 84%, 바꿀 수도 있다 15%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SBS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에 의뢰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 동안 무선 전화면접조사로 서울 유권자 802명, 부산 유권자 804명의 응답을 얻었고, 서울 응답률 10.8%, 부산 응답률 14.5%, 표본 오차는 모두 95% 신뢰 수준에 ±3.5%p입니다. (영상편집 : 원형희, 디자인 : 강윤정·박태영) ▶ SBS 서울 여론조사 설문지 보기 ▶ SBS 부산 여론조사 설문지 보기 ▶ SBS 서울 여론조사 통계표 보기 ▶ SBS 부산 여론조사 통계표 보기 조사 개요 의뢰 기관 : SBS 수행 기관 : 입소스 주식회사(IPSOS) 조사 지역 : 서울, 부산 조사 일시 : 2026년 5월 25일~27일 조사 대상 : 서울, 부산 선거구에 거주하는 유권자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 방법 : 무선 전화면접조사 표본크기 : 서울 802명, 부산 804명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3.5%p) 표집방법 : 성, 연령, 지역 할당 후 무선 가상번호 추출 피조사자 선정방법 : 성/연령/지역 비례에 따른 할당추출 응답률 : 서울 10.8%, 부산 14.5% 가중치 부여 방식 :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 (셀 가중),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또는 SBS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