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23:45:38

강민호 문책성 교체, 포수 없는 9회말 '운명의 6연전' 첫판, 미완성으로 끝난 벤치의 독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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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1위 LG→2위 KT로 이어지는 운명의 6연전의 출발점.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칼을 뽑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