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08:10:18

‘전재수 불기소’ 합수본 고발 건 동대문서로…동대문서는 공수처 이첩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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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동대문경찰서가 김태훈 검경 합동수사본부장 등을 법왜곡·특수직무유기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합수본이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의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불기소 처분한 것과 관련해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이 지난 12일 김 본부장과 전 후보에 대한 처분 책임자를 서울경찰청에 고발한 데 따른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