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31T21:00:00

투자 1년 만에 4배 회수… PE 본능 살려 수익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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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人사이드] 전수협 비에이파트너스 전무(파트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기 기업 발굴은 VC(벤처캐피탈)의 영역이지만, 회수 전략에는 PE(사모펀드)의 시각도 필요합니다. 비에이파트너스의 창립 멤버인 전수협 전무(파트너)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와 만나 회사를 PE DNA를 품은 딥테크 VC 라고 정의하며 이같이 말했다. 기업의 성장 가능성에 일찌감치 베팅하되 투자하는 순간부터 향후 M A(인수합병) 등 다양한 회수 가능성까지 함께 본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