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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4T01:26:09
코아스템켐온, 뉴로나타-알 변경허가 이어 상업생산·美 진출 본격화
원문 보기코아스템켐온이 루게릭병(ALS, 근위축성측삭경화증) 치료제 뉴로나타-알주 (뉴로나타-알)의 상업 생산과 미국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22년간 연구하며 400명 이상 환자에 공급한 줄기세포 치료제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눈앞으로 다가온 셈이다. 코아스템켐온은 뉴로나타-알의 품목허가사항 변경 신청을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승인받은 데 이어 상업 생산과 미국 시장 진출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코아스템켐온이 2004년 개발하기 시작한 뉴로나타-알은 최근 식약처의 국내 허가 유지를 확정했다. 뉴로나타-알은 환자 본인의 골수에서 유래한 자가 중간엽줄기세포를 활용하는 루게릭병 치료제다. 2014년 국내 조건부 품목허가를 받아 신경계 질환 줄기세포치료제로 출시했다. 지금까지 400명 이상의 환자에 공급하며 사용 경험과 안전성 데이터를 축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