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13:37:41

‘털 없는 원숭이’ 저자 데즈먼드 모리스, 98세로 별세...“인간은 섹시한 유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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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출간한 ‘털 없는 원숭이(The Naked Ape)’의 저자로 유명한 영국의 동물학자 데즈먼드 모리스가 98세로 지난 19일(현지 시각) 세상을 떠났다. 모리스는 인간을 ‘섹시한 유인원’으로 규정해 세계적으로 논란을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