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7T06:48:24
국힘 징계 내전 심화…조경태, 윤리위에 장동혁 맞제소
원문 보기장동혁 국민의힘 지도부가 친한계(親한동훈)와 소장파 등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하면서 당내 내홍이 격화하고 있다.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자신에 대한 징계 움직임에 맞서 장 대표를 윤리위원회에 맞제소할 방침이다.왼쪽부터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사진 = 이데일리DB)7일 조경태 의원 측에 따르면 조 의원은 오는 8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