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15:55:00

바다 없는 海士, 활주로 없는 空士 현실화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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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해 모든 생도가 대전 자운대(紫雲臺)에서 1~4학년 과정을 함께 밟는 안을 유력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와 여당은 16일 당정 협의를 열어 이런 내용을 포함한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검토한 뒤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