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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T06:59:00
"평생 간직할 기억"…트로피 20개 진열한 맨시티, 펩 감독을 떠나보내는 방법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와의 10년 동행을 마무리했습니다.지난 25일 현지시간 열린 FA컵·EFL컵 국내 컵대회 더블 달성 기념 퍼레… ▶ 영상 시청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와의 10년 동행을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25일 현지시간 열린 FA컵·EFL컵 국내 컵대회 더블 달성 기념 퍼레이드에서는 '펩시티' 시대를 상징하는 트로피 20개가 무대 위에 올랐습니다. 콤파니와 페르난지뉴 등 황금기를 함께한 인물들도 참석해 과르디올라 감독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맨체스터를 하늘색으로 물들인 과르디올라 감독의 마지막 배웅 현장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