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08:42:18
정청래·하정우, 초등생에 “정우 오빠 해보라”… 野 “미친 작태”
원문 보기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하정우 후보 지원사격에 나선 가운데, 초등학교 저학년 여학생에게 “정우 오빠(라고) 해보라”고 재촉하는 장면이 논란이 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최소한의 도덕심마저 없는 미친 작태”라면서 강하게 비판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하정우 후보 지원사격에 나선 가운데, 초등학교 저학년 여학생에게 “정우 오빠(라고) 해보라”고 재촉하는 장면이 논란이 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최소한의 도덕심마저 없는 미친 작태”라면서 강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