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30T06:28:00

롯데 3세 신유열, 롯데웰푸드- 롯데제과 합작사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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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가운데) 이 지난 5월 싱가포르에서 진행한 합작법인 사무실 개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제공롯데가 다음 달 초 싱가포르에서 한국과 일본의 롯데 식품 계열사를 하나로 묶는 양사 합작법인을 세운다.30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한국 롯데웰푸드와 일본 롯데제과는 이미 양사 이사회 의결과 관계국 기업결합심사 승인을 마친 상태다.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