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2T05:46:50

靑 내년 법인세 200조 이상…국민의 삶 확장하는 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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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 금리인상 고통, 재정으로 할 일 있어 류덕현 청와대 재정기획보좌관이 821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편성 배경과 관련해 반도체 특수로 내년도 법인세가 200조원 이상 들어올 것으로 예상한다 고 밝혔다. 류 보좌관은 2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에 출연해 400조원만 넘어도 엄청나게 많이 들어온 것인데 국민들이 잘 도와주셔서 내년 총 국세 수입은 580조원이 넘는다 며 이같이 말했다. ━류덕현 총 국세 수입 580조…성장 잠재력 높여야, 내년 정말 중요한 타이밍 ━ 류 보좌관은 전세계적인 AI(인공지능) 산업의 부흥으로 인해 우리 반도체 산업이 특수를 맞고 있다 며 전체적으로 올해와 내년 경제가 좀 나아지고 있다. 소득세나 증권거래세, 소비세 등 전반적으로 세수 여건이 상당히 좋게 가는 것도 큰 규모의 재정을 생각할 수 있는 배경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