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SBS 2026-05-14T22:56:00

'호날두 팀' 우승 놓치자 폭발…'귀빈석' 남성까지 몸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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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관중석 곳곳에서 사람들이 뒤엉켜 몸싸움을 벌입니다.막대기를 휘두르며 서로를 향해 달려들고, 귀빈석에 있던 중동 전통 복장의 남성들까지 격하게 충… ▶ 영상 시청 관중석 곳곳에서 사람들이 뒤엉켜 몸싸움을 벌입니다. 막대기를 휘두르며 서로를 향해 달려들고, 귀빈석에 있던 중동 전통 복장의 남성들까지 격하게 충돌하는데요. 현지시간 12일, 사우디 프로축구 리그의 최대 라이벌전으로 꼽히는 알 나스르와 알 힐랄 경기 직후 벌어진 소동입니다. 당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소속팀 알 나스르는 1대 0으로 앞선 채 승리를 눈앞에 두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경기 종료 직전, 골키퍼의 치명적인 자책골이 나오면서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순식간에 다 잡았던 승리를 놓치자 경기장 분위기도 급격히 과열됐고 결국 일부 관중들이 난투극까지 벌인 것인데요. 현지 당국은 사우디 최대 더비 경기의 긴장감이 폭력 사태로 이어졌다며 관련자 수사에 나섰습니다. (화면출처 : X @TARIQALNOFAL, @SAlslym27449, @kKSA1394)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