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12:00:00

"유로 2020 우승 이탈리아 없는 월드컵, 슬퍼" 키미히, "우린 10년 동안 컨페더컵 우승뿐" 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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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독일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조슈아 키미히(31, 바이에른 뮌헨)가 이탈리아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좌절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