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21:43:00

“우승 목표, 55패 순조롭게 되고 있다” 전반기 1위 삼성, ML 32승 투수까지 데려왔다. LG 추격 막아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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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목표는 55패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올 시즌을 시작하며 목표 승수가 아닌 패수를 언급했다. 박진만 감독은 계획한 목표는 55패 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