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22:31:43

한국, 세네갈에도 밀렸다… 조 3위 팀 중 7위로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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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북중미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이 또 줄었다. 3위 팀들의 중간 순위에서 6위에서 7위로 한계단 더 떨어졌다. 이번 대회에선 8위까지 ‘와일드카드 3위’로 32강에 오를 수 있다. 세네갈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서 득점이 폭발하면서 3위 팀들의 순위 랭킹에서 한국을 앞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