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5T15:11:00

‘2연투’도 문제없다...김서현 3경기 연속 호투, 정우주는 퍼펙트 완벽투, 다음 주 1군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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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불펜투수 김서현과 정우주가 퓨처스리그에서 2연투 테스트도 통과, 1군 복귀가 임박했다. 두 선수 모두 3경기 연속 비자책 행진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