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01:23:05

해안·오름·섬, 런~ 런~ 런...제주 ‘러닝 아일랜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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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제주 섬 전체가 ‘러닝 성지’로 변신한다. ‘섬속의 섬’ 우도와 마라도를 달리는 이색 프로그램부터 제주 곳곳을 누비는 스탬프런까지 여행과 스포츠·로컬 소비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