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09:35:04

안치홍, 극적인 9회말 끝내기 그랜드슬램, 키움 5연패 탈출, 157㎞ 박준현 5이닝 무실점[고척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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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9일 11회 승부에도 6대6 무승부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던 키움과 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