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24T08:57:22

실손보험 체외충격파 치료 기준 마련…연 12회까지만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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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에 이어 체외충격파 치료에도 사실상 이용 기준이 생긴다. 금융당국이 실손보험금 누수를 막고 과잉진료 논란을 줄이기 위해 체외충격파 치료에 대한 분쟁조정 기준을 마련했다.금융감독원은 25일 체외충격파 치료 관련 실손보험 분쟁조정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체외충격파 치료는 도수치료와 함께 대표적인 비급여 근골격계 치료로 ...